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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日 알박그룹과 310만달러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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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7-06-08 12:12 조회 43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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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테크놀러지(주)의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2016년 3월에 본사인 일본 알박테크노(주)와
경기도간 310만달러의 투자유치협약(MOU)을 맺었습니다.

경기도 경제정책 구현을 위한 현장 시찰을 위해 18일부터 일본 방문에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0일 귀국했다.

이번 출장동안 남 지사는 평택 현곡산업단지에 310만 달러(한화 약 36억원)규모의 일본 자본 유치에
성공했으며, 민간이 주도한 도심재개발 사업현장인 도쿄 후타코타마가와 라이즈(二子玉川ライズ)
개발현장과 다이칸야마 쓰타야(?屋)서점, 유락초 무인양품(無印良品) 등 일본의 다양한 유통 매장
현장을 방문 경기도주식회사와의 접목 방안을 구상했다.

방문 첫 날인 18일 오후 남 지사는 도쿄 제국호텔에서 후지야마 준키(藤山潤樹) 알박테크노(주) 대표이사,
김준수 피에스테크놀러지(주) 대표이사와 평택 현곡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피에스테크놀러지(주)
공장 증설을 위한 31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

알박그룹은 경기도 외투단지 내에 한국 알박과 한국알박테크노 등 6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최고의
 진공기술 보유 기업이다. 피에스테크놀러지(주)는 한국 알박과 한국알박테크노사가 합작투자한
알박그룹의 손자기업에 해당한다.

피에스테크놀러지는 기존 공장 인근에 5112㎡규모의 공장을 증설할 예정으로 경기도는 2020년까지
직접고용 50명, 간접고용 100여 명 등 고용창출효과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에스테크놀러지(주)는 3월말 공장 증설에 들어가 7월 이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남 지사는 도의 대표적 경제정책인 공유적 시장경제와 경기도주식회사의 구체적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해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요 유통매장과 상가들을 둘러봤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능력이 취약한
경기도내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의 부족한 부분을 지원해  이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경기도 공유적 시장경제의 대표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 안으로 경기도주식회사 설립과 브랜드 런칭을 마치고, 실제 제품을 전시할 오프라인
매장도 개장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남 지사는 18일 민간이 주도한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도쿄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인 후타코타마가와
라이즈 현장을 찾아 상권 형성 현황과, 입점 매장 종류 등을 살핀데 이어 책을 테마로 식사와 쇼핑,
차를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변모해 성공을 거둔 다이칸야마 쓰타야서점을 찾아 매장 구성 형태와
운영방식 등을 살펴봤다.

19일에는 △브랜드가 없는 생활용품 판매로 인기를 얻은 유락초의 무인양품, △쌀을 주제로 한
식자재 판매업소인 아코메야(AKOMEYA),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단기 임시 매장인 제너럴 뷰
팝업스토어(General View pop-up store) 등 유명 상가를 둘러봤다.

경기도는 무인양품은 유통구조, 팝업스토어는 마케팅 전략의 벤치마킹 사례이며 나머지 매장들은
인테리어와 공간구성 등을 살피기 위해 시찰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출처]머니투데이 201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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